쓴 소리는 안듣는 자비롭지 못한 절이군요. 박선순 2016.11.17
첨부화일 : 없음

8월에 쓴 저의 불만 글이 사라졌습니다.

이것도 없어지려나요?


만인에게 자비로운 그런 부처님에 뜻을 받드는 그런 선운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선운 : 박선순보살님 감사합니다. 잘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겨울도 댁내에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6-11-18 09: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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