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경우" 주지스님께 고합니다. 박광신 2017.04.06
첨부화일 : 없음
<P>소생은 강화도에 거주하는 불자입니다.</P>
<P>4월 4일 12시 20경 일행 4명(부부동반)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배우고자 경건한 마음으로 선운사를 찾아 갔습니다.</P>
<P>매표소에서 여자 2명은 65세 미만으로 입장료 6,000원을 지불하고, 일행중 남자 한사람은 68세, 저는 국가유공자로서 사찰입구 근무자에게 신분증을 보여주며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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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데 폭력배 근무자는 험상굿은 인상을 쓰면서 소생의 차림세를 위 아래로 흘터보고 난뒤 불쾌한듯 아무런 말없이 입장하라는 듯 검지손가락으로 "까딱 까딱" 2번 하는 것이었습니다.</P>
<P>그래서 소생이 "손가락으로 무슨 짓 하는냐? 개 훈련시키느냐? 사람에게 하는 짓이냐" 고 하자</P>
<P>"그럴수도 있지 머~" 하면서 고압적이고 모멸감 주는 반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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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순간 소생은 모멸감을 참지 못하고 " 이런자식이 있어"라고 응대하자 그때부터 입에 담지 못할 심한 욕설을 하는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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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검침원으로 수많은 탐방객을 맞이하다보면 피곤하겠지요 </P>
<P>하지만  소생들에게 험상굿은 인상을 쓰면서 아무 말없이손가락으로 까딱 까딱하는 하는 무례한 행위는 친절을 배풀지 못할 망정 선운사를 찾아 오지 말라는 행위일 것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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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생과 일행들은 오래전 부터 선운사를 탐방하고 싶어 많은 경비와 시간을 들어 선운사 찾아 갔으나 목욕만 당하고 되돌아 오게 되었습니다.</P>
<P>그래서 소생과 일행은 선운사공원관리사무소에 찾아가 사찰입구 검침원으로 부터 모욕만 당하고 사찰 입장을 하지 못했다고 하소연을 하자  평소에도 사찰입구 검침원의 불친절로 자주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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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운사 "경우" 주지스님!</P>
<P>탐방객들에게 친절을 배풀지 못할 망정 모욕을 주지 말어야 할 것입니다.</P>
<P>또 다시는 선운사를 찾아 가지 않겠습니다.</P>
<P>위 와 같은 내용은 거짓 없는 사실만을 적시한 것입니다.</P>
<P>                                  강화도 거주 불자 올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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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 : 우선 저희 선운사를 어렵게 찾아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큰 마음을 내셔서 찾아주셨는데 저희 매표소 직원들의 불친절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희는 항상 선운사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서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주시고 돌아가셔서도 즐겁고 좋았던 기억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직원들을 좀 더 교육시키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2017-04-06 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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