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고창 선운사 생전예수재 입재6월24일까지 49일간 봉행 선운사 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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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 생전예수재 입재6월24일까지 49일간 봉행
  • 진재훈 전북지사장
  • 승인 2017.05.10 18:33

윤달을 맞아 업장소멸과 무량공덕을 쌓는 49일간의 생전예수재가 고창 선운사에서 진행된다.

제24교구본사 선운사(주지 경우스님)는 지난 7일 경내 지장보궁에서 대중 스님과 신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재식을 봉행했다.

선운사 한주 재곤스님 입재법어에서 “생전예수재는 살아생전 자신이 알게 모르게 지은 잘못을 뉘우치고 참회하는 의식”이라면서 “모두가 동참해 무량복덕을 이루기를 기원한다”고 설했다.

선운사 생전예수재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초재를 시작으로 7재이자 회향일인 오는 6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생전예수재는 죽은 후에 행할 불사(佛事)를 살아있을 때 미리 닦아 사후의 명복을 비는 불교의 대표적인 의례다.

진재훈 전북지사장  365life@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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