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보신문] 고창 선운사, 군청오거리 봉축탑점등 선운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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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훈 전북주재기자  |  boori13@ha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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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4  15: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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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km 거리에 팔각등 장엄

고창 선운사(주지 경우 스님)는 4월14일 고창군청 앞 오거리에서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 봉축기원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을 비롯해 선운사초기불학승가대학원장 환성, 고창군노인복지관장 대원, 내장사 주지 도완 스님 등과 신유섭 선운사 신도회장, 박우정 고창군수, 이경신 고창군의회 부의장, 박정숙 군의원 등 사부대중 300여명이 함께했다.

고창 선운사는 올해에도 10m 높이의 봉축기원탑을 조성하고 고창 터미널에서 고창군불교회관 건설장까지 왕복 2.6km의 길을 LED 팔각등으로 장엄해 봉축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점등식은 풍물패와 초대가수의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찬불가, 인사말, 격려사, 축사, 발원문, 점등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무명 속에 살아가는 중생을 위한 등불을 밝히게 되었다”며 “남북의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탑을 세웠다”고 말했다. 스님은 이어 “우리의 이웃들이 반목과 갈등을 벗어나 꿈과 희망을 가지는 부처님오신날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축원했다.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1439호 / 2018년 5월 9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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