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보신문] 선운사, 전북과학대와 상호협력 협약 선운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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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 승인 2018.07.23 14:46
  • 호수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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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학생 유치 등 지원키로

    대한불교조계종 24교구본사 선운사(주지 경우 스님)는 7월17일 선운사 회의실에서 전북과학대(총장 황인창)와 상호협력 협약식<사진>을 진행했다. 협약에 따라 선운사와 전북과학대학은 우수학생 유치 및 진학 지원, 각종시설·학술정보자료 이용, 행정관리 정보교환 및 협력, 교육 및 학술연구, 템플스테이 활용 등을 통해 상호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선운사 연수원장 대선 스님을 비롯해 총무국장 심학, 포교국장 도심, 재무국장 수찬, 전법국장 성진, 교무국장 대일 스님과 전북과학대학교 이현대 학사운영처장, 산한협력단 김학수 단장 등 참석해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하여 상호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각종 교류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로 결의 했다.

    선운사 연수원장 대선 스님은 “선운사와 전북과학대학교와의 협약을 양 기관이 서로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과학대학교 이현대 학사운영처장은 “1994년 문을 연 전북과학대학교가 20년 넘게 성장해오면서 지역과 교류 협력을 통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선운사와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말했다.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boori13@hanmail.net

    [1449호 / 2018년 7월 25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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