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천년 향기’ 선운사, 그 시간 속에 노닐다 선운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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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향기’ 선운사, 그 시간 속에 노닐다10월까지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

 


천년 시간 참가자들이 스님과 차담을 나누고 있다.

조계종 제24교구본사 선운사(주지 경우스님)가 오는 10월까지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인 ‘천년고찰 선운사, 그 시간을 거닐다(이하 천년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운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석씨원류 경판 등 선운사 보유 문화재 알아보기, 다도, 탁본, 서각, 소조상 만들기, 도예체험, 벽화그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마련돼 있다.

1박2일 프로그램은 오는 8월18~19일, 9월15~16일, 10월13일~14과 27~28일 각각 열리며 당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선운문화제는 9월29일 예정돼 있다.

선운사는 "‘천년시간’을 통해 전통산사의 정취를 느끼고 우리 문화재를 제대로 알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여유를 즐기며 휴식 또한 즐기고 싶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선운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63)561-2711

천년시간 참가자들이 차밭에 나가 찻잎을 따고 있다.
다도 강사의 안내에 따라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만세루 시원한 마루에서 가야금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권태정 전북지사장  ghkqh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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