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불교신문] 꽃무릇 선운사 가을축제 열다 선운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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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완 기자
  • 승인 2018.09.1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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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선운문화제, 선운사 일대 9월 29~30일

     

    지난해 열린 선운문화제
    지난해 열린 선운문화제

     

    꽃무릇이 아름다운 도솔산에 축제가 열린다. 고창 도솔산 선운사(주지 경우)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선운사 일대에서 제11회 선운문화제를 개최한다.

    선운사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 자연적 가치를 지역민들과 향유하고 지역축제의 장을 넘어서기 위해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전통과 상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선운문화제는 헌다례, 보은염 이운행사, 산사음악회, 버스킹공연, 전통놀이ㆍ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꽃무릇시화전, 경판이운식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으로 진행된다.

    29일 열리는 산사음악회는 국악공연 전통타악& 연희 ‘굿(GOOD)’을 시작으로 동서양 클래식의 만남 퓨전국악 하나연과 팝페라 한아름, 뮤지컬 갈라그룹 봄날, 재즈와 탭 뮤직 밴드 그라운드잼, 재즈밴드 말로 등이 출연해 공연한다. (063)56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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