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불교] 1000일 미륵기도의 회향 선운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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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제 전북지사장
  • 승인 2018.06.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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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사 도솔암 6월 20일 회향법회 봉행

     

    국내 유일의 미륵 지장성지인 선운사 도솔암에서 지난 2015년 9월 입재해 천일동안 진행된 선운사 도솔암 미륵대제가 회향했다.

    선운사 도솔암(주지 경우 총무 성본)는 6월 20일 도솔암 마애불 경내 특별 법단에서 미륵대제 회향법회를 봉행했다.

    지난 2015년 9월 입재 후 천일간 매월 음력 7일 33개월간에 걸친 미륵기도를 회향하는 이날 법회에는 불자와 신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영산작법, 축원, 발원에 이어 인근 도솔제에서 방생법회를 마지막으로 천일간에 걸친 여정을 마무리 했다.

    성본스님은 “천일간 기도해 동참해준 불자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기도 동참 원력으로 모두 원하는 바를 성취하시기를 불보살님께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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