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불교신문] 선운사 하안거 결제법회 봉행 선운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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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하안거 결제법회 봉행
  • 조동제 전북지사장
  • 승인 2018.06.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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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종 제24교구 도솔산 선운사가 불기 2562년 무술년 하안거 결제 법회를 봉행했다.

선운사(주지 경우)는 하안거 결제일인 5월 29일 대웅보전에서 결제법회를 봉행하고 하안거 정진에 들어갔다.

주지 경우스님, 참당암 선원장 법만스님, 승가대학원 강주 재연스님, 연수원장 대선스님 등 산내 대중스님들과 불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우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올 여름은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며 “결제 대중이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소임스님들과 함께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재연스님은 “산내 대중스님들과 함께 열심히 수행정진해 큰 깨달음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선운사는 산내 참당암과 도솔암, 석상암 등 스님 49명과 재가자 28명 등 87명이 하안거 정진에 들어갔다.

한편 선운사는 하안거 결제일을 맞아 지장100일 기도를 입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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