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7(2023)년 11월29일 대웅보전에 연등을 달았습니다. > 사진으로 보는 선운사 소식


사진으로 보는 선운사 소식

불기2567(2023)년 11월29일 대웅보전에 연등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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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56회 작성일 23-11-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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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가난한 여인의 등불 [貧者一燈]'   

      등(燈)은 부처님께 공양하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등을 공양하는 의미는 번뇌와 무지의 어두운 세계를 부처님의 지혜로


     밝게 비추는 것을 상징합니다.


      현우경 빈녀난타품을 보면 부처님이 영취산에 계실 때의 일로


      밤을 밝힌 다른 등들은 다 꺼졌습니다. 하지만 난타라는 가난한 여인이


      지극한 서원과 정성으로 밝힌 등불만이 끝까지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본 부처님께서


      "이 여인은 등불 공양의 공덕으로 성불할 것이다"


     라는 말씀이 있어 부처님 당시부터 등공양 풍습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등은 불타의 진리를 밝히고 그 진리가 사방에 퍼지는 것을 상징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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