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산 선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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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스님 인사말

도솔산 선운사

반갑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여러분의 가정마다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선운사는 봄에 피는 동백, 도솔천의 시원한 계곡 물소리와 녹음, 가을의 애기단풍, 겨울 산사 등 사계절의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사찰입니다. 추운 겨울 이겨내고 붉은 꽃송이를 드리우는 동백의 고운 자태는 선운사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선운사는 검단선사가 577년, 백제 위덕왕 24년에 창건한 이래 1,500년의 역사속에서 소중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고찰입니다.
선운사와 도솔암의 금동지장보살좌상과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의 삼지장보살의 보물을 모시고 있는 도량입니다.
극락왕생을 서원하는 사람들이 찾아와 간절하게 소망을 비는 기도 처이며 스님들의 수행과 전법의 공간입니다. 또한, 선운사는 선운사복지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그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타불이(自他不二) 동체대비(同體大悲)란 부처님의 가르침이 있습 니다. 자신과 타인은 둘이 아니며 그러한 마음을 바탕으로 자비심을 가지고 보살행을 실천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나와 남은 다르고 내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이기주의는 분쟁과 갈등을 유발하고 그로 인해 고통이 발생합니다. 분별심을 없애고 일체감을 가지며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선운사의 사부대중은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본사
도솔산 선운사 주지 경우 합장

주소 : (56452)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전화 : 063-561-1422, 1418(종무소)팩스 : 063-561-1127 이메일 : seonunsa@hanmail.net / master@seonun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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